질병청장 "글로벌 시장 진출로 기술적 역량 널리 알릴 것"질병관리청은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사진)가 25일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GC녹십자 제공)관련 키워드배리트락스주대한민국신약개발상대상GC녹십자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신장학회 "투석치료 지속 가능해야…의료자원 절약 캠페인 돌입""이유 없는 갑작스런 당뇨, 췌장암의 경고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