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빈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팀 주도…구축 촉진(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의 김홍빈 교수, 이현주 소아청소년과 교수, 문송미 감염내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감염내과항생제공중보건세계보건기구김홍빈강승지 기자 모든 자살관련 긴급상황에 개입·지원…24시간 대응체계 구축주사기 총 재고량 5000만개 넘어…식약처 "유통망 안정화 추진"관련 기사"열만 나도 항생제 달라고…더 이상 쓸 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