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빈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팀 주도…구축 촉진(왼쪽부터)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의 김홍빈 교수, 이현주 소아청소년과 교수, 문송미 감염내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감염내과항생제공중보건세계보건기구김홍빈강승지 기자 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의정부성모병원, 도쿄과학대학병원과 협력…"글로벌 외상센터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