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위험군 비중, 진단 시 36% → 3년 후 66%로 개선가이드라인준수율은 여전히 낮아…"국내 진료지침 적극 활용 필요"폐고혈압 코호트 분석 주요 결과(질병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청국립보건연구원조유리 기자 "광주·울산도 희귀질환 진단·치료·관리 완결"… 전문기관 2곳 추가 지정클래시스, AAD서 '美 에스테틱 시장 공략 공식화"관련 기사희귀질환 진단 사업 의심환자 35.2% 양성, 조기 발견…지원 확대국립보건연구원, 국내 첫 임상등급 역분화줄기세포주 분양 시작"故이건희 회장 유족 기부로 감염병 연구역량 키운다…보건안보 강화"국립보건연구원, 줄기세포 품질 평가 국제 기준 마련심장 쇼크 환자 10명 중 1명, 퇴원 후 우울증·불안장애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