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율 85% 넘었는데…인력부족에 진료체계 '붕괴 위기'"별도 수가 신설하고 국가책임제 도입해 진료 공백 막아야"27일 진행된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연구발전 심포지엄' 기자간담회.(국립암센터 제공)소아청소년암 전문의 인력 분포 및 발생현황.(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소아청소년암국립암센터구교운 기자 안중근부터 김구까지 한 작품에…자생의료재단 보훈공모전 대상"위고비·오젬픽, 10명中 1명 효과 제한"…유전변이 원인 가능성관련 기사"소아청소년 암환자도 학교 다녀요"…국립암센터 병원학교 개교 20주년한국토요타, 소아·청소년 암환자 치료 위해 8000만 원 기부복지부, '암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암관리 유공자 98명 포상"생존율 85%인데 의사는 부족"…소아청소년암 진료 붕괴 위기폐암 검진 넓히고 대장내시경 1차 도입…암검진 체계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