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균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왼쪽)가 108세 고관절 골절 환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병원 복도를 함께 걷고 있다.(건양대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무거운 헬멧은 안녕…일상서 모자처럼 쓰는 탈모 치료 OLED 개발'대전·충남 행정통합' 여당 법안 교육분야 쟁점은 '조정'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