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균 건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왼쪽)가 108세 고관절 골절 환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병원 복도를 함께 걷고 있다.(건양대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마취총 쏴!" 수로에 고꾸라진 늑구…열흘 탈출극 끝 긴박했던 1시간"제 꿈은 경찰"…사진 한 장 보답으로 받은 '종이 경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