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이송체계 정비 중요"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주영개혁신당응급실보건복지위원회중앙응급의료센터강승지 기자 "뒤통수 납작해질까"…아기 사두증 걱정에 300만원 헬멧 열풍"고관절 골절 환자에 '제자리 고정술'이 재수술 위험 낮출 수도"관련 기사"응급의료법 제정 30년…디지털, AI 도입해 국민 안심체계 구축"이국종 만난 이준석 "대선 후보로서 지원 아끼지 않겠다""응급실 의료진 폭행, 10년 이하 징역으로"…처벌 강화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