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이송체계 정비 중요"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이주영개혁신당응급실보건복지위원회중앙응급의료센터강승지 기자 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죽음 앞에서도 항생제 쓴다"…말기암 환자 사용 되레 늘어관련 기사'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회 통과…119센터가 이송 병원 지정패혈증 환자, 중환자실까지 6.7시간…"팬데믹 또 오면 속수무책"아이 경련 때 놓을 약 생산 중단…"껌값 필수약, 가격 현실화해야"[단독]병원 찾아 떠도는 산모…대구 응급이송 지연 '전국 최대 악화'[인터뷰]"가장 적절한 곳으로 빠르게"…이주영이 진단한 '응급의료'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