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복지차관 "어려운 상황…韓 보건 외교 위상 높이겠다"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세계보건기구WHO세계보건총회이형훈탈퇴강승지 기자 3월 31일은 '삼삼한 데이'…식약처 "싱겁지만 담백하게 먹어봐요"AI 심초음파, 검사실 업무 日 13시간 단축…"빠르게 대체 가능"관련 기사"열만 나도 항생제 달라고…더 이상 쓸 수 있는 약이 없습니다""항생제 내성 고령층 치명률 50% 이상…2030년엔 3만명 사망"(종합)'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다음 팬데믹은 범정부 공동 대응"…검역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