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훈 복지차관 "어려운 상황…韓 보건 외교 위상 높이겠다"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세계보건기구WHO세계보건총회이형훈탈퇴강승지 기자 환자단체 "응급실 압수수색 막으면 의료사고 진실 누가 밝히나"뱃살, 그냥 쌓이는 게 아니었다…당뇨 키우는 악성 단백질 발견관련 기사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아동청소년 야외활동, 국가가 보장…이주영 의원, 햇빛권 3법 발의"속지 말고, 지지 말고, 착각 말고 지금 금연"…올해 첫 광고 공개에볼라 확산에 정부 첫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국내 유입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