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동작검사 인정횟수 초과청구 등 7개 항목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26년 병원·의원·약국 자율점검 추진계획'을 세우고 이달부터 '일상생활동작검사 인정횟수 초과청구' 등 총 7개 항목에 대해 순차적으로 건강보험(의료급여 포함) 비용에 대한 자율점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관련 키워드부당청구건강보험심사평가원초과청구보건복지부건강보험강승지 기자 차 의과학대 일산차병원, 우수내시경실 2회 연속 인증 획득"이웃 사랑의 가치"…비혈연 간 조혈모세포 기증 4000건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