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만 되면 감기·비염 달고 사는 아이…"면역력 떨어졌단 신호"

한의계 "반복된 질병, 주변 생활 환경에 영향" 부모 역할 중요
면역력 증진은 '폐-비-신' 장부 균형서 출발…한약·침·뜸 고려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 때문에 부모 걱정은 커진다. 면역력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한의학에서는 '소아 면역력'을 단순히 병을 막는 기능만 의미하지 않는다. 외부에 맞서 균형을 유지하고 병이 생겨도 회복해 나가는 인체의 기본 생명력, 즉 '정기'(正氣)의 상태로 설명한다. 정기가 충실하면 환경 변화에도 쉽게 아프지 않고, 병이 생겨도 회복이 빠르다고 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 때문에 부모 걱정은 커진다. 면역력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 한의학에서는 '소아 면역력'을 단순히 병을 막는 기능만 의미하지 않는다. 외부에 맞서 균형을 유지하고 병이 생겨도 회복해 나가는 인체의 기본 생명력, 즉 '정기'(正氣)의 상태로 설명한다. 정기가 충실하면 환경 변화에도 쉽게 아프지 않고, 병이 생겨도 회복이 빠르다고 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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