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팀 경찰청 데이터 등 연구고독사 사례 30.8% 의료급여 수급자, 54.5% 최저소득저소득층과 다중질환 및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 등을 가진 사람이 고독사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고독사 사각지대에 노출된 이들을 추가로 식별하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진단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고독사가정의학과분당서울대병원경찰청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