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다중질환·정신질환·알코올 질환, 고독사 위험 높인다

이혜진 분당서울대병원 교수팀 경찰청 데이터 등 연구
고독사 사례 30.8% 의료급여 수급자, 54.5% 최저소득

본문 이미지 - 저소득층과 다중질환 및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 등을 가진 사람이 고독사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고독사 사각지대에 노출된 이들을 추가로 식별하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진단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저소득층과 다중질환 및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질환 등을 가진 사람이 고독사 위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고독사 사각지대에 노출된 이들을 추가로 식별하는 노력이 요구된다는 진단이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