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지출국민건강보험공단진료비약값급여비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검체검사 수가 인하 추진에 산업계 반발…"수탁사 순기능 인정해야"건보 "올해 수천억 적자 불가피"…'과잉진료·누수비용' 지출차단 나선다건보 재정 5년째 흑자였지만…올해는 적자 위기금연운동협의회 "건보, 담배소송 2심도 패소…시대착오적 결정"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