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의 2차 종합병원을 찾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수납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건강보험지출국민건강보험공단진료비약값급여비강승지 기자 코로나 변이 '매미' 전 세계 확산, 재유행? 질병청 "접종 당부"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관련 기사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감기약 옆에 웬 위장약?…복지부-의협 "관행적 세트 처방 막기로"2024년 건강보험 약품비 28조원…전년 대비 6% 증가韓 의료비의 20%가 약값…"성분명 처방 등 약가개편 필요"최수진 "검체검사 수가 인하 시 국민 건강 보호 체계 취약성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