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 시무식…"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도약"명지병원은 2일 오전 경기 고양시 소재 병원 내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열어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짚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과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명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명지병원지모신기강승지 기자 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에 홍승권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건보공단, AI 활용 고객상담·업무지원 시스템 도입…공기관 혁신관련 기사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