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중증·희귀질환·감염병서 국민생명 지키는 마지막 희망"김영태 서울대병원장.(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김영태서울대병원장신년사구교운 기자 남성암 1위 오른 전립선암…"증상 거의 없어 검진이 관건"여성암 1위는 유방암…남성암 1위는 폐암서 '이것'으로 바뀌었다관련 기사병원들, 새해 화두로 '의료AI 생태계'와 '중증진료 강화'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