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카카오헬스케어 포함…정보 관리, 활용 지원보건복지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과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에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 가톨릭중앙의료원, 카카오헬스케어 총 3곳을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개인정보보건의료정보디지털 헬스케어마이데이터강승지 기자 이화의료원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 AI는 선택 아닌 필수"경희의료원, 탄자니아 모자보건 의료 환경 개선 앞장…용역 수행관련 기사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자살은 개인 문제 아닌 사회적 책무"…김윤, 인프라 강화 약속정은경, 故윤한덕 떠올리며 눈물…"응급의료 역사와 영원히 기억"[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메라키플레이스 '의료 마이데이터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