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카카오헬스케어 포함…정보 관리, 활용 지원보건복지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과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에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 가톨릭중앙의료원, 카카오헬스케어 총 3곳을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개인정보보건의료정보디지털 헬스케어마이데이터강승지 기자 정은경 "지역 응급환자 안정적 이송 위한 개선방안 약속"간호협회, 전국서 국시 합격기원 응원전…"현장에서 만납시다"관련 기사약사회 '돌봄약료 미래전략 심포지엄'…통합돌봄 약사역할 모색예방 가능한 외상사망률 2년만에 13.9%→9.1%…한 자릿수 진입보건의료데이터 활용 문턱 낮춘다…다기관 연구 '숨통'의료기관 AI 관리체계 국제표준 적용 사례 나왔다…국립암센터 인증국립암센터, 국내 의료기관 최초 AI 국제표준 인증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