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카카오헬스케어 포함…정보 관리, 활용 지원보건복지부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 한국보건산업진흥원(보산진)과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와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에 의료법인 삼성의료재단, 가톨릭중앙의료원, 카카오헬스케어 총 3곳을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개인정보보건의료정보디지털 헬스케어마이데이터강승지 기자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툴젠 유전자가위에 바이오니아 올라탔다…기술확대 계약 체결관련 기사'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보건산업진흥원, 충청권 바이오헬스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성료[Q&A] 타르 낮으면 덜 해로운 담배?…니코틴 적으면 중독성도 낮을까아동수당, 신청 없이 계좌 확인해 지급…위기가구 직권신청 늘린다비대면진료 기준 구체화…초진은 처방 7일 원칙·진료량도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