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동탄성심 김지욱 교수팀, 희망감의 인지기능 보호 효과 규명희망감을 가진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인지기능이 최대 3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일상생활에서 희망감 있는 태도와 함께 신체활동을 병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희망감일상생활강승지 기자 사랑의열매,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원 특별모금…7월 31일까지[부고] 김윤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