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동탄성심 김지욱 교수팀, 희망감의 인지기능 보호 효과 규명희망감을 가진 노인이 그렇지 않은 노인보다 인지기능이 최대 30%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일상생활에서 희망감 있는 태도와 함께 신체활동을 병행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희망감일상생활강승지 기자 세브란스 "췌장암 초기 간 전이, AI가 혈액 분석해 알려준다"美 LA고속도로에 한글 '람스'와 태극기 등장…"K-의료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