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잔도 심방세동 위험↑…아시아인은 소량 음주에도 더 취약이대인(왼쪽부터)·강동오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교수와 김선원 고대안산병원 심혈관센터 교수.(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술심혈관심방세동음주고대구로병원구교운 기자 [단독] 노바티스도 K-바이오 베팅…로슈·릴리 이어 수천억 투자건보료 체납하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서 공제 후 지급한다관련 기사[100세건강] 심방세동 유병률 10년간 2배↑…펄스장 절제술 주목술만 마시면 심장이 제멋대로 뛴다?…"부정맥 신호 의심해야"추위에 심장 '불규칙 박동' 주의…술 한 잔에도 부정맥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