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여개 의료 수가 분석…상대가치점수 조정 본격 논의5~7년 주기 개편→상시 조정…"의료현장 변화 제대로 반영"이중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수가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유통가가 '겨울 딸기'에 꽂히는 이유…맛 넘어 건강까지관련 기사2030년 '신설의대' 정부 선택은…전남·인천·경북·전북 '각축'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기자의 눈] '자체추계' 발표한 의협, '의대정원' 논의 판 흔드나박정현 의원, '달빛·새벽별 어린이병원 지원 확대' 국회 간담회정은경, 산하기관에 "소통·협력 기반해 국민이 체감할 성과 창출" 주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