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여개 의료 수가 분석…상대가치점수 조정 본격 논의5~7년 주기 개편→상시 조정…"의료현장 변화 제대로 반영"이중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수가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소변 참기 힘들고 자주 샌다면…"'신경인성 방광' 의심""달콤함은 덜고 건강은 채우고"…'비만 예방의 날' 캠페인관련 기사검체검사 수가 인하 추진에 산업계 반발…"수탁사 순기능 인정해야"3월부터 담도암 면역항암제 치료비 연 1억2000만→600만원동아대 대신병원,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진단검사 수가 인하에 학계 '반발'…"원가보상률 근거 신뢰 안돼"폐암 검진 넓히고 대장내시경 1차 도입…암검진 체계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