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혁신 공론 구조 마련…시민패널·온라인 플랫폼 도입의제는 민간 숙의 통해 확정…상반기 지역·필수의료 논의 시작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의료혁신위원회 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지역의료필수의료초고령사회구교운 기자 '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복지부, 공공저작물 AI 학습 허용…"보건복지데이터 활용 확대"관련 기사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충남·경북도 '계약형 지역필수의사' 20명씩 뽑는다한국알콘,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지역사회 안과 의료 접근성 높여"의료혁신위, 지필공 강화 등 10개 의제 확정…전문위 내달 구성(종합)의료혁신위, 3개 분야 10개 의제 확정…지필공 강화 최우선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