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혁신 공론 구조 마련…시민패널·온라인 플랫폼 도입의제는 민간 숙의 통해 확정…상반기 지역·필수의료 논의 시작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의료혁신위원회 회의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지역의료필수의료초고령사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복지부 "의료혁신위 논의 의제, 2월 초 대국민 설문 거쳐 확정"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교육부 "'보정심'서 의대정원 확정돼야, 의대 신설 등 논의 가능"AI가 꾸리는 의료·복지·보건·돌봄…"체계 모두 바꿀 때"[2026 돌봄·의료 전망]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