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업무 경감, 환자에 쓸 시간 많아질 전망연세대 의대 교수팀 '대규모 언어모델' 개발의사가 응급실에서 환자를 치료한 뒤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퇴실 기록지를 대신 써주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응급실 의사들의 행정 업무 부담은 줄어들고, 그만큼 환자에게 쓸 수 있는 시간은 많아질 전망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연세대 의대 응급의학교실 김지훈 교수(왼쪽),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유승찬 교수.(연세대 의대 제공)관련 키워드응급실의사세브란스병원퇴실응급환자진료기록부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르포]'응급실 뺑뺑이' 현장서 나온 외침…"책임만큼 보상·지원 절실"전공의 집단행동 주도한 박단, 울릉도 응급실서 근무충주시, 응급의료 관계기관과 의료체계 개선 방안 논의박단 전 전공의 대표, 세브란스 불합격…"어떻게 살지 고민할 것"4개병원 전공의들, 정부에 대화 제안…"신뢰 쌓아달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