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박단대한전공의협의회울릉군울릉도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올해 신규 공보의 고작 98명…"복무 단축 넘어 제도 재설계 시급"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로 복귀…"부단히 애써보겠다"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