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단 전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내 의료배상공제조합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박단대한전공의협의회울릉군울릉도강승지 기자 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관련 기사박중신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의학회 차기 회장으로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전공의들 "병원, 배상보험 가입 의무화돼야"…지역의사제엔 우려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전공의협의회장에 한성존 전공의 비대위원장 당선…득표율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