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란 국립암센터 교수팀 20년 모자감염 빅데이터 분석국립암센터 기모란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보건AI학과 교수(왼쪽),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종현 교수.(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B형간염신생아모유수유기모란국립암센터강승지 기자 응급실 압수수색 전 관리자와 협의…필수의료 수사 원칙 확립 중환자단체 "응급실 압수수색 막으면 의료사고 진실 누가 밝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