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여야, 규제 필요성 공감했는데 산자위 반대""플랫폼 우월적 지위 이용한 불공정 행위 원천 차단 필요"728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처리 법정 시한인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수정안이 찬성 248표, 반대 8표, 기권 6표로 통과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닥터나우구교운 기자 건보료 1000만원 초과 체납액 2배로…전체 체납액의 4분의 1암환자 연간 30만 명 육박…암 사망자도 5년 연속 늘어관련 기사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기자의 눈] '닥터나우 방지법' 시행도 전인데…사회적 합의 팽개친 정부신산업 규제혁신 어디로…'닥터나우 방지법' 통과에 벤처업계 '우려'약사회 "'플랫폼 도매겸업 차단' 법안 환영…사회적 합의 이뤘다"'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