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여야, 규제 필요성 공감했는데 산자위 반대""플랫폼 우월적 지위 이용한 불공정 행위 원천 차단 필요"728조 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이 처리 법정 시한인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수정안이 찬성 248표, 반대 8표, 기권 6표로 통과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닥터나우구교운 기자 "한의통합치료, 고령 교통환자 통증완화·기능회복에 효과적"전공의들 "의대 증원, 미래세대 부담 공개하고 현재부터 해결"관련 기사크릿벤처스, 지난해 25곳에 326억 투자…IT플랫폼·콘텐츠 집중닥터나우, 약국 재고 표기법 바꾼다…약사법 개정안 여파스타트업 키운다더니 혁신 흔들기…닥터나우·루센트블록 '논란''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혁신기업 내쫓는 직역 갈등…'중기부 전담팀' 신설해 중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