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약품 수급불안정 등 한계 개선 방향 제시 긍정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환자단체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복지부 "약가 구조, 지속 가능해야…협의체 구성해 논의할 것"韓 의료비의 20%가 약값…"성분명 처방 등 약가개편 필요"'약가 인하' 개편안, 국회서 긴급진단…정책토론회 개최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