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약품 수급불안정 등 한계 개선 방향 제시 긍정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환자단체구교운 기자 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리가켐, ADC 조기 기술이전 넘어 후기임상 선택지 넓혔다관련 기사美, 세탁기 등 완제품 관세 25% 일괄조정…韓 의약품 15%(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