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약품 수급불안정 등 한계 개선 방향 제시 긍정적"(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약가개편보건복지부환자단체구교운 기자 입양기록 23만권 넘겨받았지만 전산화 0.9%…"완료까지 60년"심평원 'AI 윤리 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사람이 최종판단"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13년 만에 약가 인하 칼 빼든 정부…"건보 살리고 신약 키운다"美, 세탁기 등 완제품 관세 25% 일괄조정…韓 의약품 15%(종합)"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