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고령층, 전체 수급자의 49%…만성질환 중심 장기 입원 비용 급증지난해 12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공동취재)/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급여진료비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구교운 기자 "전쟁추경 맞나" 공방…정은경 "취약계층·민생 대응 불가피"두쫀쿠 밀어낸 '겉바속쫀' 버터떡…"기력 보충되지만 혈당 주의"관련 기사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2024년 건강보험 약품비 28조원…전년 대비 6% 증가"탈모는 생존 문제"…李대통령 발언 후 지자체 지원 추진 확산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비급여 진료 연 25조 추정…임플란트·도수치료·한약첩약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