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대화만 해도 뇌졸중 신호 감지…'환각제로' 예측모델 개발

삼성서울병원, 스마트폰 기반 대화형 상담 구현…맥박·발음 이상 감지
다기관 컨소시엄 3년 연구, 의료데이터 결합한 멀티모달 모델 공개

본문 이미지 - 서우근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AI모델을 시현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제공)
서우근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교수가 AI모델을 시현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