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고…9월 복귀자 '충실한 수련 이수' 조건부 응시 허용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필수보건복지부특혜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담배 안 피우는데…'이것' 있다면 폐암 위험 높아진다"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이 없으면 잇몸"…지역 병원들, '슈퍼 PA' 키워 전공의 공백 메운다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레지던트 충원 20%대…필수과 상황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