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공고…9월 복귀자 '충실한 수련 이수' 조건부 응시 허용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의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중구 서울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간담회에서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필수보건복지부특혜강승지 기자 [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유방암 수술 후 방사선치료, 피부암 위험 높이지 않았다"관련 기사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전남 국립의대 신설' 최후 통첩 D-1…목포대·순천대 선택은?대전성모병원,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