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사제법' 국회 복지위 통과에 "지·필·공 강화 첫 걸음"2027년부터 의대 일정 비율 선발…졸업후 10년간 의무복무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뉴스1관련 키워드지역의사제지역의료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복지부, 덕성원 포함 집단복지시설 피해 복구 총괄로 나선다관련 기사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지역 의사제에다 의대 증원?…경기 지역 학부모 "남의 집 잔치""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