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교수 연구…"사용량·기간 조절해야"소아 천식을 치료하기 위한 스테로이드제 사용이 골절 위험을 3배까지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News1 DB김경훈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스테로이드분당서울대학교병원천식소아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