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연 씨 장기기증…다른 기증자 자녀에겐 장학금 전하기로수화 자격증 취득 청각장애인 돕기도…"하늘에서 편히 쉬길"매일 새벽 마라톤을 연습하는 등 부지런한 삶을 살았던 6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뇌사에 이른 뒤 5명에 장기기증 후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김남연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장기기증장학금마라톤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