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의원 발의…온라인 불법 광고 상시 모니터링 체계 도입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의료기기SNS광고최보윤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해외직구 의료기기 구매 주의…피해 시 보상 어려울 수도"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차은우, 광고계 손절 시작…바디프랜드도 "재계약 안한다""毛야 毛야, 왜 안나지?"…탈모·무좀 환자 울리는 과장 광고딥페이크 허위광고 피해 급증에 내년부터 'AI 생성물 표시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