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방문…서울 쥐 개체수 증가 대책 논의"글로벌 경제·문화수도 거듭나기 위해 도시환경 관리 글로벌 표준 갖춰야"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지난 23일 방역 전문업체 세스코를 방문해 최근 급증하는 서울시 쥐 출몰 민원을 점검하고 쥐 개체수 증가의 주요 원인과 도시, 기후 환경에 대응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세스코 제공)관련 키워드쥐서울박주민세스코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관련 기사국감서도 '쥐 감염병' 우려…"산책할 때마다 마주쳐요"정상회담 고비 넘긴 李대통령, 민생·경제 무게추…협치·개혁 과제尹 석방에 與 "지극히 당연" vs 野 "檢이 내란에 충성"(종합)민주, 尹 석방에 "내란 수괴 졸개 자처한 검찰…韓 위기 빠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