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유발' 수면무호흡증, 뇌 노폐물 배출 저하가 핵심 경로"

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등 공동연구팀, 1110명 추적 관찰
'수면무호흡증→아교림프계 저하→인지기능 저하' 경로 확인

본문 이미지 - 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왼쪽)와 신철 고려대 의대 인간유전체연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왼쪽)와 신철 고려대 의대 인간유전체연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