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등 공동연구팀, 1110명 추적 관찰'수면무호흡증→아교림프계 저하→인지기능 저하' 경로 확인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왼쪽)와 신철 고려대 의대 인간유전체연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치매수면무호흡증뇌 노폐물분당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연세의대, 'AI로 자폐 판별' 플랫폼 개발…"조기 발견·치료"관련 기사몽유병 등 수면장애, 치매·파킨슨병 위험 32% 높인다…관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