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등 공동연구팀, 1110명 추적 관찰'수면무호흡증→아교림프계 저하→인지기능 저하' 경로 확인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왼쪽)와 신철 고려대 의대 인간유전체연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치매수면무호흡증뇌 노폐물분당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한국, 바이오USA서 존재감…첫 공식 세션에 역대 최대 한국관[바이오 USA]리가켐, ADC 조기 기술이전 넘어 후기임상 선택지 넓혔다관련 기사[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몽유병 등 수면장애, 치매·파킨슨병 위험 32% 높인다…관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