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등 공동연구팀, 1110명 추적 관찰'수면무호흡증→아교림프계 저하→인지기능 저하' 경로 확인윤창호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왼쪽)와 신철 고려대 의대 인간유전체연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치매수면무호흡증뇌 노폐물분당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의약 5단체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후보로 지명해야""정신질환 수용자 전문의 진료 의무화"…서영석 의원 법안 발의관련 기사[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