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주간 졸림·기상 어려움 등 '낮의 신호'가 더 크게 영향"김태원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강사, 이필휴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 박유랑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 정다은 인공지능융합대학 연구원.(세브란스병원 제공)관찰기간 동안 수면장애 그룹(SD group)은 비수면장애 그룹(non-SD group)과 비교해 신경퇴행성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3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수면무호흡증몽유병수면장애불면증연세대신경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애는 언제 낳니"…임신 결심했다면 꼭 챙길 것은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