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개선 추진…공정한 시장질서 확립"동네 병의원 "일방적 개편" 반발…전문가 일부, 취지엔 호응한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변 검사피 검사채혈보건복지부검체검사건강보험수가강승지 기자 적십자사, 의료비 부담 겪는 소방공무원에 2억 5000만원 지원"B형간염도 바이러스 감염 질환"…중등도혈증환자에 치료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