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개선 추진…공정한 시장질서 확립"동네 병의원 "일방적 개편" 반발…전문가 일부, 취지엔 호응한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변 검사피 검사채혈보건복지부검체검사건강보험수가강승지 기자 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통합돌봄 필요한데 사람, 시설이 없다…"예산 948억 더 늘려야"관련 기사소변·타액으로 당뇨 진단한다…KBSI '비침습 자가진단키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