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개선 추진…공정한 시장질서 확립"동네 병의원 "일방적 개편" 반발…전문가 일부, 취지엔 호응한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변 검사피 검사채혈보건복지부검체검사건강보험수가강승지 기자 '이 시술' 우수성 인정받은 서울성모병원…"아태 교육 표준 주도"'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