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개선 추진…공정한 시장질서 확립"동네 병의원 "일방적 개편" 반발…전문가 일부, 취지엔 호응한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변 검사피 검사채혈보건복지부검체검사건강보험수가강승지 기자 차기 심평원장 인선 착수, 2주간 서류접수…리더십, 청렴성 강조박찬흠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교수, 위성 개발 기여 '우주청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