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개선 추진…공정한 시장질서 확립"동네 병의원 "일방적 개편" 반발…전문가 일부, 취지엔 호응한 의료진이 혈액검사를 위해 채혈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변 검사피 검사채혈보건복지부검체검사건강보험수가강승지 기자 신약 허가받고도 건강보험 23개월 기다려…국민이 꼽은 적정기간은병의원 불법·부당청구 신고한 18명에 4억 7000만 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