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지난해 7월 '식품표시광고법' 개정…35% 감소 그쳐남인순 "아이들 호기심 자극…지자체 적극 지원해야"지난 달 2일 조성훈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입유통안전과장이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약청 브리핑실에서 ‘마약성분 함유 의심 해외직구식품 기획검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식품의약품안전처남인순구교운 기자 인증 신청만 반복하고 조사 회피…복지부, 요양병원 관리 강화지방 살면 간암 수술 더 기다린다…28% '한달 넘게'관련 기사광주·전남 음식점 15개소 업소명에 '마약' 사용[국감초점] 의료대란 공방…"장·차관 책임져야" vs "여야의정 출범 해야"남경필 "마약청 만들어야"…여야, '마약류 의약품 정책' 실효성 지적(종합)유럽에선 이미 '신종 마약'인데…한국선 무방비상한 밥 비유한 독감백신·의약품 중고거래 뭇매…식약처도 맹물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