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위턱 대문니 근처 위치…미리 알기 어려워가족력 있다면, 증상 없어도 5~6세 치과진료 필요사람은 평생 20개의 유치를 거쳐 32개의 영구치까지 총 52개의 치아를 가지고 살게 되지만, 이보다 많거나 불필요한 치아가 추가로 생기는 경우를 '과잉치'라 한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일찍 발치하는 경우 6~7세 어린이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정서 보호와 더불어 안전한 발치를 위해 진정 치료, 전신마취를 시행하기도 한다. 관련 키워드100세건강과잉치치과부정교합충치영구치엑스레이수술강승지 기자 치매 신약 '레켐비' 한국인에게도 안전…"관리 가능한 수준"난임 지원 늘렸더니 환자 20%↑…비급여 가격도 최대 52.8%↑관련 기사[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