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1000명당 간호사수, 세종 2.77명vs광주 8.23명서미화 "지역에 머물 수 있도록 근무환경 개선해야"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간호사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간호사지역의료구교운 기자 자생의료재단, 부산 취약계층에 쌀 기부…봉사단도 창단국립암센터, 中서북 최대종합병원 의료진에 암치료 기술 전수관련 기사韓 상대적 빈곤율 15.3% OECD 9위…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5위통합돌봄 본격 시행…서울시醫, 도봉구에 일차의료 센터 설치울주병원 개원 채비 '착착'…간호사 43명 뽑는데 144명 지원'600g 태아' 고위험분만도 안전하게…은평성모병원 분만 5000례강남구, 통합돌봄·가정형 호스피스 연계 교육…말기환자 조기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