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피 아깝게 버린 '낡은 검사' 폐지"…혈액 관리 선진화

복지부, 김선민 의원 지적 등에 'ALT(간 수치) 선별검사' 폐지 추진
김선민 "낡은 규제로 국민 소중한 피 낭비 않도록, 끝까지 살필 것"

본문 이미지 -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에서 헌혈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헌혈버스에서 헌혈이 이뤄지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국회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
국회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