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헌혈조국혁신당보건복지부감염병김선민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새해 음주습관 확인하자…간 수치 정상도 안심 금물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관련 기사삼성 나눔키오스크 '1000원의 기적'…어린이 3770명 새희망(종합)"한번에 1000원" 3770명에 새희망…삼성 나눔키오스크 10년의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