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 역시 소득별 진료 격차 커서미화 의원 "가난이 더 큰 가난 부르는 악순환 우려"소득수준이 낮을수록 비만 유병률은 높은데 실제로 병의원을 찾는 진료 인원은 고소득자보다 적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만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 역시 소득분위별 진료 격차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만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서미화더불어민주당건강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인터뷰] 백종우 "자살에 대해 말하고, 힘들 때 도움받을 수 있어야"삼성서울병원, 큰 글씨·쉬운 설명 제공하는 '시니어 라운지' 운영관련 기사두쫀쿠 밀어낸 '겉바속쫀' 버터떡…"기력 보충되지만 혈당 주의"지방간이 심장 혈관 막는다…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베링거·유한양행 '당-장 바로알기' 토크쇼…"콩팥 조기 관리"소아청소년 비만 10년새 4%p↑…질병청-비만학회 '예방수칙' 배포식용·약용 꽃송이버섯서 '지방 축적 억제' 성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