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연구팀, 13년간 20만 명 추적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장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 같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중증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강희택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지방간세브란스병원동맥경화심근경색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전자담배 연기, 수증기 아냐"…대기오염·간접흡연자에도 악영향건강의 적신호 '대사증후군'…뱃살 놔두면 만성병 폭탄[당뇨건강]복부비만은 당뇨병 지름길…대사증후군 없애려면[당뇨병]급격한 체중감소·만성피로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