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연구팀, 13년간 20만 명 추적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장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 같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중증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강희택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지방간세브란스병원동맥경화심근경색강승지 기자 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5월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평가…권역센터 60여곳까지 확대관련 기사"전자담배 연기, 수증기 아냐"…대기오염·간접흡연자에도 악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