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연구팀, 13년간 20만 명 추적지방간이 있는 사람은 심장 혈관이 막혀 심근경색 같은 시술이나 수술이 필요한 중증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강희택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세브란스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지방간세브란스병원동맥경화심근경색강승지 기자 "위암 키우는 단백질 규명"…이것 억제하자 암세포 성장 '뚝'디지털 헬스케어 국제표준화, 한국이 이끈다…보건의료정보원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