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목표치는 '60%'…한지아 의원 "체계적 방안 필요"심근경색과 뇌졸중, 심각한 외상 등 급성기 중증응급환자가 적정시간 내 최종 입원 치료기관에 도착한 비율이 5년째 50% 안팎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소위 '응급실 뺑뺑이'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뒤따른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실심근경색뇌졸중한지아국민의힘중증응급환자강승지 기자 "신약개발도 AI 시대…국내외 임상시험 판이 바뀌고 있다"[인사] 질병관리청관련 기사"중증환자 이송, 의사가 직접 탄다"…광주전남에도 전담차 뜬다태백산맥 넘다 '골든타임' 놓칠라…영동권 심뇌혈관센터 들어설까50대女 수영장서 심정지…수업 기다리던 응급실 간호사가 살렸다'중환자실급 전담구급차' 이송 시범사업…광주특별시·전남대병원 신청국민 10명中 9명 "지역병원 수준 높아지면 서울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