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애인건강권법 시행령·규칙 일부개정령 시행앞으로 국가 지정 어린이재활의료기관이 되려면, 전문의와 물리치료사·언어치료사 등을 반드시 1명 이상 갖춰야 한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어린이재활의료기관강승지 기자 SCL, 경기 용인 독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건강검진' 진행美 한인의사 "AI 쓰더라도 최종 의사결정, 환자-의사에 달려"관련 기사2030년 모든 시·도에 '장애친화병원'…검진부터 수납까지 원스톱 진료경남도, 공공병원 확충 본격화…"중증‧응급부터 재활까지 해결"정부, 희귀·중증난치 지원 강화…치료제 급여등재 '240일→100일'"미숙아 등 모든 아기 건강, 국가 책임져야…신생아특례법 제안"복지위, 이번주 국감 마무리…지역의사제·응급실뺑뺑이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