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장애인건강권법 시행령·규칙 일부개정령 시행앞으로 국가 지정 어린이재활의료기관이 되려면, 전문의와 물리치료사·언어치료사 등을 반드시 1명 이상 갖춰야 한다. ⓒ News1 DB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어린이재활의료기관강승지 기자 AI가 아래턱 신경 찾아준다…"임플란트·사랑니 수술에 도움"적십자사, 의료비 부담 겪는 소방공무원에 2억 5000만원 지원관련 기사생계급여 208만원·노인일자리 115만개…국민연금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정부, 장애인거주시설 점검체계 개편…위험도 따라 수시·심층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