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간호사 자격 취득 후 케냐·말라위 80만명 대상 의료봉사의료봉사상 김웅한 서울대 교수, 사회봉사상 김현일·김옥란 부부제37회 아산상 수상자 정춘실 성 데레사 진료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동료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제37회 아산상 의료봉사상 수상자 김웅한 서울대 의대 소아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제37회 아산상 사회봉사상 수상자 김현일·김옥란 부부(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구교운 기자 "날 풀렸는데 달려볼까?"…초보 러너들 '무릎 건강' 주의하세요의협 "의정협의체 주도적 참여해 정부 즉각적 행동 이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