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태 '수급불안정 의약품, 제품명 대신 성분명 처방' 법안 발의"수급불안정 의약품 안정적 공급 및 국민 건강 위한 필수 조치"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 모습.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수급불안정 의약품성분명 처방구교운 기자 장애인 변기 등받이 '100㎏ 하중' 기준…복지부 협의서 제외 추진'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관련 기사의협 "엑스레이 등 선 넘은 타 직역·국회에 분노…투쟁 나설 것"[인터뷰] 권영희 약사회장 "성분명 처방 도입해 국민안전·재정 지켜야"'대체조제 사후 통보 간소화' 두고 의협·약사회 '정면충돌'약사회 "약사 역할 제대로 정립…성분명 처방 미룰 수 없어"총선 앞두고 목소리 높이는 약사들…"약 배달 결사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