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행동 '비대위' 체제 끝내고 수련환경 논할 회장 선거 추진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김은식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대표가 19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공의수련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의정갈등강승지 기자 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김원섭 충북대병원장 '전공의 수련 개선 유공' 복지부장관 표창"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