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세브란스 공동연구, 소아 크론병 환자 조직 1만3876세포 분석세균 분포 많을수록 재발 시기 짧고 내시경 중증도도 높아박유랑 연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장수영 강사, 고홍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소화기가영양과 교수(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연세대의대연세의료원연대의대홍관련 기사[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2년간 식약처에 K-의료기기 자문 나선다세브란스, 줄기세포 기반 무릎 골관절염 첨단재생의료 연구 추진강남세브란스, 전현무 1억 후원 덕에 자립준비청년 건강 돌본다연세의료원, 지난해 기부 모금액 830억…4년째 최고 기록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