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세브란스 공동연구, 소아 크론병 환자 조직 1만3876세포 분석세균 분포 많을수록 재발 시기 짧고 내시경 중증도도 높아박유랑 연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장수영 강사, 고홍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소화기가영양과 교수(연세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세브란스연세대의대연세의료원연대의대홍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관련 기사[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인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넥스트 세브란스 원년…초격차 진료체계"연세의대, 국가 '만성질환 영양 표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