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장내 세균·세포 반응 동시 분석…크론병 예후 예측 길 열려

연세대·세브란스 공동연구, 소아 크론병 환자 조직 1만3876세포 분석
세균 분포 많을수록 재발 시기 짧고 내시경 중증도도 높아

본문 이미지 - 박유랑 연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장수영 강사, 고홍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소화기가영양과 교수(연세의료원 제공)
박유랑 연대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장수영 강사, 고홍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소화기가영양과 교수(연세의료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