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불안을 성분명 처방으로 해결한다는 발상 오류""국가 책임 아래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어야"최근 응급 및 중증 상황에 쓰이는 의약품이 공급 중단 위기에 놓였고 수급불안정 문제를 성분명처방으로 해결하자는 의견이 제기된 데에 대해 대한의사협회(의협)가 4일 우려를 표하며 "국가 책임 아래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에토미데이트아티반대한의사협회수급 불안정강승지 기자 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전공의 77.2% '건강 악화' 경험…이수진 "수련시간 합리화해야 "관련 기사응급·중증 필수약 공급 중단 우려에 식약처도 '예의주시'응급·중증 필수약 공급 중단 위기…의협 "정부 대책 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