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순구개열 등 얼굴기형 아동 의료봉사…수술비 전액 SK그룹 후원1996년 시작해 총 4300여명 수술…의료진 교육도봉사단이 얼굴기형 수술을 받은 아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의료봉사구교운 기자 "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서울대병원 간이식 3000례…"고난도·고위험 중심 치료 성과"관련 기사분당서울대병원 "공공의료 사명"…'공공부문 연차보고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