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 31일까지 재활체육 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 실시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과 서울 강북구 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강북구 거주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재활체육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인 '장애인 건강 UP 재활체육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국립재활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재활원강북구뇌병변장애인강승지 기자 올해 온열질환 8.8% 줄었는데 사망자는 29→36명, 24% 급증병원 갔다가 감염될라…'의료관련감염' 막는 습관 예습한다관련 기사강북구·국립재활원, 장애인 대상 수중재활운동 운영장애인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체험전시회' 20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