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3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15~34세 청소년·청년 비흡연자로 구성된 모임 '노담(No+담배)소셜클럽' 20곳을 선정한 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비흡연담배노담한국건강증진개발원강승지 기자 "사립대병원 의료수익 늘었으나 국립대병원은 공적 보전 미흡"진료지원 간호사, 공통교육 80시간·현장실습 200시간 이상 이수관련 기사英, 09년생부터 담배 못 사는데…韓, 담뱃값 인상 논쟁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