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3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15~34세 청소년·청년 비흡연자로 구성된 모임 '노담(No+담배)소셜클럽' 20곳을 선정한 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비흡연담배노담한국건강증진개발원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션·궤도와 함께 노담 즐기자"…'노담소셜클럽' 참가자 모집英, 09년생부터 담배 못 사는데…韓, 담뱃값 인상 논쟁에 발목복지부 금연 캠페인 '노담소셜클럽',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 수상"담배 없이 더 멋지게 논다"…복지부 '노담소셜클럽' 캠페인"2009년생부터 평생 담배 못 사"…英, 강력 금연법으로 '비흡연세대' 만든다